
인생선배, 합격까지
같이 동행합니다
먼저 그 길을 걸었던 선배가 당신과 함께합니다. 목표 기업의 현직자 선배를 찾아 붙여드리고, 자소서·면접·직무까지 합격할 때까지 끝까지 갑니다.
실제 서류 합격률
전담 매니저 선배 1:1 밀착 관리
실무 선배 커피챗 · 역량 향상 오프더레코드
취업 컨설턴트 선배 1:1 컨설팅
준비가 부족한 게 아니라, 막힌 지점이 있는 겁니다
아래 중 하나라도 지금 내 얘기 같다면, 그 지점부터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자소서가 계속 떨어집니다
이 직무가 나한테 맞는 게 맞나요?
면접에서 뭐가 문제인지 모릅니다
그 회사, 내가 갈 수 있긴 한가요?
공고 뜨면 그때부터 급하게 준비합니다
물어볼 사람이 없습니다
따로 사서 겨우 붙이던 것들이,
합격동행 하나에 전부 들어옵니다
도구 · 콘텐츠 · 사람까지. 준비에 필요한 것을 매번 고르고 결제하는 시간을 없앱니다.
취업 AI 4종
진로탐색 · 경험설계 · 자소서 · 가상면접. 고칠 때마다 다시 돌려도 추가 과금이 없습니다.
기업 뉴스 구독
목표 기업·산업의 뉴스를 매일 아침 요약해서 받습니다. 지원동기와 면접 답변의 재료가 쌓입니다.
커리큘럼 강의
자소서 · 면접 · 직무 강의가 진행한 주차에 맞춰 열립니다. 한 번 열린 강의는 기간 내내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 취업톡
오늘 할 일과 내 직무에 맞는 공고를 매일 알림으로. 뜬 줄 몰라서 놓치는 일이 없습니다.
긴급 자소서 첨삭
마감이 코앞인 자소서를 먼저 봐드립니다. 순서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긴급 모의면접
면접이 잡히면 실전처럼 한 번 돌리고 피드백까지. 면접 직전에 쓰는 카드입니다.
실무 선배 실전과제 코칭
목표 직무를 실제로 하는 선배가 배정되어, 현장에서 실제로 하는 일에 가까운 과제를 직접 내줍니다. 만들고 → 피드백 받고 → 고치기를 한 달 동안 반복합니다.
실무 선배 커피챗 6회
ZEP 메타버스에서 1:1로 6번. 연봉·조직 분위기·평가 방식처럼 검색해도 안 나오는 이야기를 오프더레코드로 듣습니다.
자소서 채용공고 자동화
희망 산업·직무에 맞는 공고를 찾아 JD를 분석하고, 내 경험 중 맞는 것만 골라 문항별 초안까지 만들어 알림으로 보냅니다.
취업 컨설턴트 선배 1:1 컨설팅
진행 상황에 맞는 주제를 잡아 4회 진행합니다. 매번 다른 사람에게 다시 설명할 일이 없습니다.
전담 매니저 선배 밀착 관리
이번 주에 무엇을 할지 정하고, 밀리면 먼저 연락합니다. 집중 구간 내내 같은 사람이 봅니다.
AI 활용 능력 향상
AI를 취업 준비에 어떻게 쓰는지 자체를 배웁니다. 프로그램이 끝나도 남는 능력입니다.
자율 스터디 · 개별 학습
집중 구간이 끝난 뒤에도 학습 트랙과 스터디로 준비를 이어갑니다.
어떤 구성이 맞을지는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자소서 동행 · 면접 동행 · 합격동행 세 가지 구성과 각 항목의 정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비스 구성 자세히 보기진로 · 경험 · 자소서 · 면접,
실제 쓰는 화면 그대로
합격동행 참여자는 이 4개를 기간 내내 횟수 제한 없이 씁니다. 고칠 때마다 다시 돌려도 추가 결제가 없습니다.
AI 진로탐색
전공·강점·흥미를 넣으면 맞는 직무와 산업을 이유까지 짚어줍니다.
AI 경험설계 · 직무적합 역량
흩어진 경험을 직무 역량으로 매핑하고 STAR 구조로 정리합니다.
AI 자소서 초안 · 분석
문항별 초안을 쓰고, 강·약점과 개선 방향을 즉시 분석합니다.
AI 가상면접
직무별 예상 질문으로 실전처럼 보고, 답변을 자동으로 분석받습니다.
목표 기업 소식이
매일 아침 정리돼서 도착합니다
지원동기와 면접 답변의 재료는 벼락치기로 안 모입니다. 매일 조금씩 쌓아두고 필요할 때 꺼내 씁니다.
- 1
주력 사업 부문의 최근 투자·증설 발표
지원동기에 바로 씁니다 - 2
경쟁사 대비 기술 로드맵의 변화 지점
직무 이해에 바로 씁니다 - 3
최근 조직 개편과 신규 채용 직무
면접 질문에 바로 씁니다
- 1
신규 진출 시장과 그 배경
지원동기에 바로 씁니다 - 2
실적 발표에서 강조된 성장 축
기업분석에 바로 씁니다 - 3
업계 전반의 규제·정책 변화
면접 질문에 바로 씁니다
위 카드는 구성 예시입니다. 회사명은 가렸고, 실제 내용은 구독 시점의 최신 기사로 채워집니다.
화면 밖에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ZEP 메타버스에서 매주 만나고, 선배와 1:1로 앉고, 결과물이 기록으로 남습니다.

실무 선배와 1:1로 마주 앉아

매주 같은 시간, 같은 공간

배정된 방에서 바로 시작

옆에서 같이 보면서

완성된 자기소개서

지원 현황이 기록으로
한꺼번에 하지 않습니다.
순서대로 쌓습니다
앞 단계가 끝나야 다음이 의미가 있습니다. 아래는 «인생선배 합격동행 서비스»의 표준 구성(집중 관리 16주)이며, 자소서 동행·면접 동행처럼 필요한 구간만 함께하는 상품은 기간과 구성이 다릅니다. 집중 구간이 끝난 뒤에도 학습 환경은 이어집니다 — 취업 확정 또는 시작일로부터 12개월 중 먼저 도래하는 때까지 제공됩니다.
방향을 정하고, 기본 무기를 만듭니다
진단과 컨설팅으로 지금 어느 단계인지부터 확정합니다. 경험을 설계하고 직무를 확정한 뒤, 이력서·마스터 자소서·마스터 모의면접까지 6주 안에 끝냅니다.
- 현재 상태 진단 → 취업 단계 확정 (1:1 컨설팅)
- 경험설계 + 역량도출 → 목표 회사 · 산업 · 직무 확정
- 이력서 · 마스터 자소서 작성 → 자소서 컨설팅
- 면접 예상질문 전수 정리 → 마스터 모의면접
손에 남는 것
이력서 · 마스터 자소서 · 마스터 예상질문
실무 선배에게 배우고, AI로 속도를 바꿉니다
7~10주는 실제 선배와 함께 실전 과제를 하고, 11~14주는 AI 활용 능력 자체를 끌어올립니다.
- 7~10주 · 실제 선배와 함께하는 역량 향상 (선배 실전과제)
- 11~14주 · AI 활용능력 향상
- 실무 선배 커피챗 (12주 · 14주)
- 목표 기업 · 산업 뉴스 트렌드 축적
손에 남는 것
선배 실전과제 결과물 · 선배 피드백 기록
집중 구간을 정리하고 개별 학습으로 넘깁니다
실무 선배 커피챗을 한 번 더 하고, 마지막 주차의 집중구간 종료 컨설팅으로 무엇이 남았는지 정리합니다. 여기서 이후 개인 로드맵이 나옵니다.
- 15주 · 실무 선배 커피챗 1회
- 16주 · 집중구간 종료 컨설팅
- 남은 과제 · 지원 일정 정리
- 이후 개별 학습 계획 수립
손에 남는 것
집중구간 종료 리포트 · 개인 로드맵
집중 구간이 끝나도 환경은 유지됩니다
개별학습과 자율 스터디를 계속 제공합니다. AI·뉴스·강의·ZEP은 그대로 열려 있어, 지원 시즌 내내 같은 환경에서 준비합니다.
- 개별학습 or 자율 스터디 제공
- ZEP 공간 계속 이용
- AI · 기업 뉴스 · 강의 유지
- 지원 일정 · 공고 대응 계속
손에 남는 것
지원 시즌용 학습 환경
고정된 시간표가 아닙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만큼, 필요한 때에
위 4구간은 순서이지 날짜가 아닙니다. 자소서가 급한 사람과 직무부터 정해야 하는 사람에게 같은 일정을 밀어 넣지 않습니다. 각 구간의 길이, 선배 배정 시점, 커피챗과 컨설팅을 쓰는 시기는 상담과 진행 상황에 맞춰 개인별로 유동적으로 조정됩니다.
- 16주는 표준 구성의 집중 구간 길이 — 프로그램의 끝이 아닙니다
- 막힌 구간은 늘리고, 이미 된 구간은 건너뜁니다
- 선배 배정 · 커피챗 시점은 준비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 학습 환경은 취업 확정 또는 12개월까지 그대로 유지
숫자로 보면 이렇습니다
합격동행 표준 구성의 집중 커리큘럼 + 이후 환경 제공
취업 AI 기간 내내 무제한
전용 ZEP 공간 · 집중 구간 내내 상시 개방
학습 환경 최대 제공 기간 (취업 확정이 먼저면 그때까지)
혼자 할 때와 함께할 때

매번 리셋, 매번 혼자
- 공고가 뜨는 그 순간부터 자소서 시작
- 유튜브·합격 후기 = 남의 상황, 내 답은 아님
- 떨어진 이유를 끝내 모른 채 다음 공고로
- 지난 시즌에 쓴 자료는 어디 갔는지 모름
- 막히면 검색. 검색이 안 되면 거기서 멈춤

먼저 걸어본 사람이 옆에 있음
- 그 회사·그 직무를 실제로 하는 선배가 직접 멘토링
- 어느 단계에서 막혀도 물어볼 사람이 항상 있음
- 지난 자소서·피드백이 한자리에 모여 다음 지원에 다시 씀
- 경험이 정리돼 있어 공고가 뜨면 '조립'부터 시작
- 자소서·면접 피드백이 전부 기록 — 이직·커리어 전개까지 사용
혼자 두지 않는다는 건 구조의 문제입니다
배정된 사람은 대시보드에서 확인하고 바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실무 선배

전담 매니저 · 컨설턴트

커피챗 선배
비슷한 서비스는 많습니다. 여기까지 하는 곳은 없습니다
강의도 첨삭도 멘토 플랫폼도 이미 있습니다. 그런데 '내 목표 기업의 현직자'를 찾아서 붙여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2주간 컨설팅으로 '내 선배'를 찾아냅니다
목록에서 고르는 게 아니라, 찾아서 붙입니다
1년 동안 같이 갑니다
무제한 등록은 안 됩니다
취업은 방향입니다.
우리는 방향과 속력 둘 다 잡아드립니다
방향만 맞으면 늦고, 속도만 빠르면 엉뚱한 곳에 도착합니다. 둘 중 하나만 해주는 서비스는 이미 많습니다.
어디로 갈지부터 정합니다
- 내 스펙으로 갈 수 있는 회사와 직무의 현실적 범위
- 그 직무를 실제로 하는 선배에게 직접 확인
- 지원할 곳과 지원하지 않을 곳을 근거와 함께 결정
가는 속도를 바꿉니다
- 공고가 뜨면 처음부터가 아니라 조립부터 — 준비 시간 자체가 줄어듭니다
- 자소서·면접·기업분석을 AI 로 돌리고 사람이 검수
- 밀리면 전담 매니저가 먼저 연락합니다
본인의 스펙으로 갈 수 있는 최대치까지,
1년 동안 당신과 함께합니다
선배 한 명이 볼 수 있는 후배 수가 정해져 있어 무제한으로 등록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상담을 먼저 하고, 자리가 맞을 때 등록이 열립니다.
상담 비용 없음 · 등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것들
20분이면, 지금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같이 정리하고, 어떤 선배가 붙어야 할지까지 말씀드립니다. 등록은 그 다음에 결정하셔도 됩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등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