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 싶은 곳을 적고, 그럴 만한 경험을 STAR 로 적어봅니다. 적다 보면 무엇이 비었는지가 그대로 보입니다.
설문이 아니라 실기입니다. 경험 하나를 상황·내 몫·한 일·결과 네 칸으로 나눠 적게 됩니다. 한 덩어리로 쓰면 «내가 한 일»이 «우리가 한 일»에 묻히기 때문입니다.
결과는 이 화면에 바로 뜨지 않습니다. 응답을 상담사가 직접 읽고, 5분 온라인 미팅으로 설명드리면서 결과지 PDF를 함께 드립니다. 마지막에 연락받을 번호를 여쭤봅니다.